어디까지 재야 할까요?
먼저 가구를 놓을 빈 자리의 가로·깊이와 가구 외곽의 가로·깊이를 재요. 예시 치수는 내 집의 측정값이 아니므로 바꿔 입력해 주세요.
침대·책상·수납장은 끝까지 재요
침대는 매트리스 크기와 프레임 외곽 크기가 다를 수 있어요. 책상은 다리보다 상판이 더 나올 수 있고, 서랍장은 손잡이가 돌출될 수 있어요. 상품 제원에서 무엇을 포함한 치수인지 확인해요.
가로와 깊이의 남는 공간
기본 그림은 가구를 자리의 왼쪽 위에 맞춰 놓아요. ‘이름·오차·문·사용 공간 더 확인하기’에서 가구의 왼쪽·위쪽 위치를 바꿀 수 있어요. 결과는 가구 오른쪽과 앞쪽에 남는 치수이며, 방 전체 동선을 확인한 결과는 아니에요.
예를 들어 자리 200×150cm, 가구 188×140cm이면 가로 12cm와 깊이 10cm가 남아요. 폭 203cm 후보는 같은 자리에서 가로 3cm가 부족해요. 90도 회전은 실제 가로·깊이를 바꿔 다시 계산해요.
딱 맞음과 오차를 구분해요
여유 0은 닿는 상태예요. 여유가 충분하다는 뜻이 아니에요. 자리와 가구의 측정 오차를 모두 입력하면 보수적인 여유 범위를 표시해요. 어느 쪽이든 오차가 비어 있으면 ‘측정 오차 미확인’으로 남겨요.
원하는 최소 여유는 사용자가 정한 비교 조건이에요. 오차 범위가 그 기준을 걸치면 다시 재야 결론이 분명해져요. 이 값은 공인된 안전·접근성 기준이 아니에요.
문과 서랍·의자 공간
지원하는 문은 자리 왼쪽 위 경첩에서 안쪽으로 90도 열리는 형태예요. 문이 완전히 열린 선뿐 아니라 지나가는 부채꼴과 가구가 겹치는지 확인해요. 다른 경첩 위치·열림 방향·손잡이·문 두께까지 계산하지 않아요.
앞쪽 사용 공간에 서랍을 빼거나 의자를 움직일 길이를 직접 넣어 보세요. 몸체가 들어가더라도 사용 영역은 부족할 수 있어요. 실제 사용 방식에 맞는 값을 입력해야 해요.
높이와 반입은 별도예요
가구 높이, 창문·스위치, 포장 크기, 조립 전후 크기, 현관·복도·계단·엘리베이터와 배송 업체 조건은 따로 확인해요. 평면에 들어간다는 이유로 배송과 설치가 가능하다고 판정하지 않아요.
저장 이미지와 다시 방문
치수를 바꾸면 이 브라우저에 저장해요. 마음에 드는 비교는 ‘이 비교 보관하기’로 별도 사본을 남길 수 있어요. 비교 이미지는 저장 시점의 입력·결과·시각을 담으며 이후 수정이 자동 반영되지는 않아요.